옆으로 자면 코를 골지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르웨이의 수면장애 전문의인 페터 주페스란트 박사는 9일 이곳에서 열린 수면장애에 관한국제학술회의에서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면 코를 골지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발표된 연구보고서들을 보면 몸이 뚱뚱하고 담배를 피우고 술을마시는 사람일수록 코를 심하게 골며 여성은 폐경여성이 젊은 여성보다 코를 골고자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사람들은 남성의 65%, 여성의 34%가 코를 골며 자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드리드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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