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개인투자가들은 고가 우량주보다 저가주 중심의 매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대구·경북지역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매매단가는 4천3백57원으로 전국 평균치 4천6백원보다 낮았다.
이중 대구지역은 4천2백5원, 경북지역은 4천6백36원으로 대구지역의 저가주 중심 매매가 더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지역 개인투자자의 전국 거래비중은 8.61%로 호남권(8.15%), 충청권(6.55%)보다높았으며, 지역투자자들의 3개월간 거래대금은 3조8천1백19억원으로 국내 전체 거래대금의8.16%를 차지했다.
〈金海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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