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노조위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울산동부경찰서는 14일 현대자동차 정리해고 사태와 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김광식씨(34)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5월중순부터 지난달 24일 노사 대타협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정리해고 추진에반발해 수차례에 걸쳐 노조파업을 주도하는 등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다"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고용안정 투쟁의 법적책임을 지겠다"며 13일 오후 경찰에 자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