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폐광지에 활공장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문경시는 문경읍 고요리 산77 장자탄광 폐광지 일대에 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활공장을 조성키로 했다.

해발 7백50m의 이곳은 주변이 성주봉·주흘산·운달산·백화산 등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싸여 있고, 문경읍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며, 상승기류를 이용, 높고 멀리 안전하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는 것.

시는 산업도로였던 진입도로 3·5km와 글라이더 이륙장의 정비작업이 끝나면 관광객들에게개방할 방침. 때문에 항공레포츠로 각광 받고 있는 패러글라이딩 등 글라이딩 시즌인 가을을 맞아 문경새재와 문경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관광체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