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창원대등 국립대 통합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지방 거점대학 지정에 대비해 경남 진주시 경상대와 창원대, 강원도강릉시 강릉대와 삼척시 삼척산업대 등 인접한 지방 국립대간에 통합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경상대교수회(회장 김용석)는 최근 전체 교수들을 상대로 실시한 창원대와의 통합 찬반 설문조사에서 97.2%가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고 교육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조만간창원대에 통합을 제의키로 했다.

또 강릉시 강릉대도 지방거점대학으로 지정받아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을 받기위해서는 인근에 있는 삼척산업대와 통합, 대학 특성화와 함께 학생수 1만2천여명의 대규모 대학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 통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