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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공위성 논란 주말쯤 최종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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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15일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논란과 관련해 이번 주말 최종적인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른바 '위성.미사일'문제는 한.미.일 3국이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나 아직결론을 못내린 상태이며 이번 주말이면 정확한 결론을 내릴 예정인 것으로안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정부의 고위 정보당국자는 지난 13일 북한이 인공위성을 발사했으나 실패한 것같다고 밝힌 반면 천용택(千容宅)국방부장관은 14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엇갈린 해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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