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당분간 금리인하 없을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16일 의회 연설에서 선진국들은 금리인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고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을하지 않음으로써 당분간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로버트 루빈 재무장관과 함께 미하원 은행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선진공업국들이 곧 금리인하를 검토할 것이라는 설과 관련, "(선진국들이) 공동으로 금리인하를 하기위한 노력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면서 "세계 선진 10개국(G-10) 중앙은행장들과 꽤 폭넓은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그러나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음으로써 그동안세계 금융위기로 미국에 불경기가 초래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FRB가 금리를 인하할것이라는 언급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