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이흥주 신임KBS대구방송총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흥주 KBS대구방송총국장(54)은 "지역 근무로는 대구총국이 처음이라 설렘과 함께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송환경이 어려운 때인만큼 사원과 간부 등 조직원들간의 인화·단결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역 방송의 역할과 관련, 그는 섬유축제 등 지역행사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방송운영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그는 "당분간 지역(Local)프로 비율을 늘리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네트워크 체제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안에 신 사옥 기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이흥주국장은 편성, 제작, 심의실등을두루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