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이흥주 신임KBS대구방송총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흥주 KBS대구방송총국장(54)은 "지역 근무로는 대구총국이 처음이라 설렘과 함께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송환경이 어려운 때인만큼 사원과 간부 등 조직원들간의 인화·단결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역 방송의 역할과 관련, 그는 섬유축제 등 지역행사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방송운영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그는 "당분간 지역(Local)프로 비율을 늘리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네트워크 체제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안에 신 사옥 기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이흥주국장은 편성, 제작, 심의실등을두루거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