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불법파업 관련 15명 구속 20명 불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불법파업사태 검.경합동수사부(수사부장 김상희 울산지검 차장검사)는 17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파업주동자 및 폭행행위자로 지금까지 검거된 35명 가운데 김광식노조위원장 등 15명은 구속하고 20명은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검.경합동수사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사태와 관련된 입건자는 체포영장발부자 67명과 고소.고발자 등 모두 2백여명이며, 아직 검거되지 않은 인원 가운데 극렬폭력행위자로 분류되고있는 20여명은 끝까지 추적해 구속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