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불법파업 관련 15명 구속 20명 불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불법파업사태 검.경합동수사부(수사부장 김상희 울산지검 차장검사)는 17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파업주동자 및 폭행행위자로 지금까지 검거된 35명 가운데 김광식노조위원장 등 15명은 구속하고 20명은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검.경합동수사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사태와 관련된 입건자는 체포영장발부자 67명과 고소.고발자 등 모두 2백여명이며, 아직 검거되지 않은 인원 가운데 극렬폭력행위자로 분류되고있는 20여명은 끝까지 추적해 구속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