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월 결산 상장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결산 상장법인도 지난 97사업연도(97.7.1~98.6.30)중 큰폭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관리종목 등을 제외한 28개 6월결산 상장사의 적자규모는 5백81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적자규모가 가장 큰 곳은 강원산업으로 7백17억원이며 해태유업도 2백6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6월결산 상장사들은 96사업연도에는 4백73억원의 흑자를 냈다.

특히 중소기업 부도확산 여파로 대손규모가 증가한 금고업종의 당기순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