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11개신협 파산선고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법원 제30민사부(재판장 박태호 부장판사)는 17일 명덕신협등 대구 경북지역 11개신협에 대해 파산선고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지난 8월 신용관리기금이 이들 11개 신협을 상대로 낸 파산선고 신청사건에 대해이유있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이들 신협은 현재 예금지급이 정지된 상태에서 신용관리기금의 지도를 받고 있어 예금지급이 불가능하다"며 "따라서 이들 조합은 지급 불능 혹은 채무초과상태에 있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파산선고를 받은 신협은 월성2동신협 침산1동신협 평화신협 한영신협 본리신협 대명신협 포항북부신협 포항죽도시장상가신협 비산4동신협 중평신협 대남신협 등이다.

〈鄭昌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