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獨 트리엔날레전 선재미술관 22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독일의 현대 수공예작품을 전시하는 독일과 한국-제7회 트리엔날레 '형태와 내용'전이 지난 18일 개막, 11월 22일까지 두달간 경주의 아트선재미술관에서 열린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수공예박물관과 아트선재미술관 공동주최로 두 나라 문화의 전통과 미래가 현대 수공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주는 전시회. 지난 78년도에 시작돼 3년마다 열리는 이 트리엔날레는 매번 독일과 기타 초대국가들의 현대수공예를 소개해 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