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약국가에도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다. 약사들 모두 새롭게 다시 시작해보고자 다들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어디든 그렇듯 새로운 개혁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약국중에는 체인약국들이 있는데 ㅁ체인약국에 가보면 분홍색 가운을 입고 있는 사무장들이 있다.
그들은 약사가 아니라 경리와 같은 업무를 맡고 있는데도 분홍색 가운을 입고 약사행세를하는 경우가 있다. 분홍색 가운을 입고 있는 사람은 1백% 약사가 아니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약을 살때 약사로부터 복약지도를 상담받을 권리가 있다. 권리를 찾자.강성희(대구시 시지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