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2.13일의 폭우로 문경~상주간 경북선 철도 20여곳이 유실돼 운행이 전면 중단됐던영주~문경~부산간 열차 운행이 오는 30일쯤 재개될 전망이다.
점촌역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지방철도청은 다음주초까지 복구작업을 끝내고 30일부터 운행을 재개 할 방침이라는 것.
이에따라 문경.예천.영주지역 열차 이용객들은 48일만에 불편을 덜게 됐으며 추석 귀성객들이 교통대란에서 벗어나게 됐다.
열차는 영주~문경~부산간 2회, 영주~문경~동대구간.영주~문경~김천간 각 1회 왕복 운행된다.〈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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