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관리체제로 들어선 이후 술, 담배, 화장품 등의 수입이 절반 이상 감소하는 등 소비재수입이 급감하고 있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술과 화장품 등 비내구소비재의 수입액은7억4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8억7천8백만달러보다 60.3%가 감소한 것으로나타났다.
이중 담배의 수입액은 4천6백2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2억5백만달러보다 무려77.5%가 줄었다.
술은 7천2백3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1억6천7백만달러보다 53.9%가 감소했다.화장품은 2억1천6백만달러에서 8천1백70만달러로 62.2%가 감소했으며 커피는
1억2천6백만달러에서 1억1천1백만달러로 12.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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