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9회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대회에서 가볍게 첫 승을 올렸다.
한국은 22일 오후 태국 트랑시립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예선 A조 리그에서 2진급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약체 말레이시아를 3대0으로 완파했다.한국은 이로써 지난 80년 1회 대회 우승이후 8년만에 정상 복귀를 향한 쾌조의 첫 발을내디뎠다.
힘과 높이의 우위를 바탕으로 첫 세트를 퍼펙트로 막은 한국은 2세트부터 주전들을 대거빼는 등 여유속에 낙승했다.
한국은 24일 오후 7시 대만과 2차전을 갖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