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박물관 특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 박물관은 '4백50년만의 외출' 조선복식 특별전에서 공개한 미투리와 사부곡(思夫曲) 사연에 이어 형이 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는 망제가(亡弟歌)도 전시.

박물관측은 부인이 남편의 죽음을 슬퍼하며 쓴 편지글에 이어 이응태(李應台)의 형 몽태(夢台)도'형이 곡을 하며…'라는 제목으로 동생의 갑작스런 죽음을 애통해 하는 5언절구 형태의 한시를공개.

한시는 혼백이 된 동생에게 고령의 부모 건강을 축원하며 남은 가족들을 잘 보살피겠으니 걱정말라는 등의 내용으로 돼 있어 지극한 효심과 우애 등이 세인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