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 노동청 신임 서만식 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순히 찾아오는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실제로 현장에서 노동청이 도와줄 수있는 일을 찾아 최대한 지원하도록 할 것입니다"

서만식 신임 대구지방노동청장(50)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불합리한 점은 즉각 노동부에 건의해 실직자나 근로자들이 불편·부당한 일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올해는 특히 고용안정 문제로 인해 노사간 갈등의 골이 깊어졌습니다. 어느 때보다 노사화합이절실한 시기인 만큼 앞으로 가급적 노사분규가 없이 대화로 해결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생각입니다"

대구출신인 서청장은 경북고,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미국 아메리칸대 행정대학원에서 노동정책을전공했으며 노동부 기획예산담당관, 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김수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