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손발 안 맞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리(21·아스트라)가 올 US오픈 챔피언 리 잰슨 등과 팀을 이뤄 출전한 98질레트투어챌린지골프대회에서 꼴찌에 머물렀다.

박세리, 리 잰슨, 시니어 휴버트 그린으로 편성된 박세리팀은 29일 밤(한국시간)버뮤다의 미드오션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최하위를기록했다.

최하위팀에 배당된 상금은 13만5천달러로 박세리는 4만5천달러를 따내는데 만족해야 했다.같은 팀 3명의 선수가 개별플레이를 한 뒤 가장 잘 친 선수의 기록을 그 홀의 성적으로 매기는베스트볼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미셸 맥건-짐 퓨릭-리 트레비노팀이 우승했다.박세리팀은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했는데 박세리가 3, 4, 6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냈으나 뒤를받쳐주어야 할 잰슨, 그린이 기대 밖으로 부진, 좋은 결과를 낳지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