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을 자축하는 금메달을 따 기분이 좋습니다"
남일반 자유형 69kg급에 출전한 이복수는 체전시작전부터 금메달이 기대됐던 실력자. 지난 8월제24회 양정모올림픽제패 레슬링대회에서 우승한 이복수는 안다리걸기와 사이드태클이 특기.지난 94년 상무에서 체전대구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딴 후 체급을 76kg급으로 올리면서 3년간 부진했으나 올해 다시 69kg급으로 낮춰 금메달을 땄다.
이날 이복수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4실점하는 등 부진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중반 근성을 발휘,연속된 안다리걸기로 대거 7득점하면서 9대6으로 승부를 뒤집고 막판위기를 2실점으로 막아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