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을 자축하는 금메달을 따 기분이 좋습니다"
남일반 자유형 69kg급에 출전한 이복수는 체전시작전부터 금메달이 기대됐던 실력자. 지난 8월제24회 양정모올림픽제패 레슬링대회에서 우승한 이복수는 안다리걸기와 사이드태클이 특기.지난 94년 상무에서 체전대구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딴 후 체급을 76kg급으로 올리면서 3년간 부진했으나 올해 다시 69kg급으로 낮춰 금메달을 땄다.
이날 이복수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4실점하는 등 부진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중반 근성을 발휘,연속된 안다리걸기로 대거 7득점하면서 9대6으로 승부를 뒤집고 막판위기를 2실점으로 막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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