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오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상대국에서 상품과 산업, 문화, 관광을 포함한 '슈퍼 엑스포(Super Expo)'를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 양국 산업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경제단체, 민간업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투자촉진협의체를구성, 제1차 회의를 오는 12월 5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박태영(朴泰榮) 산업자원부 장관과 요사노 가오루(與謝野 馨) 일본 통산장관은 6일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에서 제5차 한·일 산업장관회담을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산자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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