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맘에 드는 옷 다양하게 입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좀더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옷을 입고 싶다'는 것은 매일 아침 거울앞에서 입을 옷을 결정하는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법한 생각. 이들을 겨냥해 이용료를 받고 옷을 빌려주는 업체인 '클로드 뱅크'가 영업을 시작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의 연간 가입비는 5만원. 이용료는 세탁비, 배달료를 포함해 건당 2만원. 이 업체에서 내세우고 있는 맞춤 코디서비스까지 받을 경우 비용이 다소 늘어난다.타임, 오브제, 마인, 윈 등 고급 브랜드의 정장과 2명의 디자이너가 만든 맞춤의류를 갖추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필요한 핸드백, 액세서리까지 대여하고 있다.

KC 한국의류사업부 윤정호 대리는 "한두번 입기 위해 비싼 옷을 살 수 없을 때 상황에 맞는 의상연출법까지 조언해주는 '맞춤 코디 대여점'을 이용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문의 431-036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