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근로사업 전면 재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9일 공공근로사업 대상을 전면 재검토, 공공성이 약하거나 비생산적인 사업은 생산성사업으로 대폭 변경했다.

도는 숲가꾸기, 재활용 선별, 하수구 준설,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은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도시가로변 잡초제거, 해안 쓰레기처리 등 취로사업 성격의 사업은 축소 조정하고 전업주부와 농민들은 공공근로 참여를 배제하는 등 대상자를 실직자로 엄격히 제한했다.

또한 공공근로 노임단가를 이달부터 3천원 인하하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은 시장·군수가 공공근로사업을 일시 중지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