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화계에 정부지원 올해부터 1억여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화계에 대한 정부지원이 처음으로 이뤄진다.

문화관광부는 최근 만화문화의 질적 향상과 만화작가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1억원 가량의 자금을 올해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을 보면 제작지원 5천만원과 도서구입지원 4천5백여만원이다.

문화부는 출판계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만화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또는 우수만화 발행 출판사에 매년 일정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올해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시상식은 11월 2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신청대상은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문화부에 납본된 도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