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공원 구역 해제 촉구 문경 국립공원 편입주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백산 및 월악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문경시 문경·가은읍 등 주민들이 지역개발에 장애가 되는공원구역 해제와 연결도로 개설 등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19일 대전시민회관에서 한국지방행정연수원이 주최한 국립공원구역 타당성기준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한 지역민 20여명은 속리산국립공원 구역인 가은읍 완장리 등 17.7㎢ 가운데 폐광진흥지구를 비롯한 지역의 개발예정지 10㎢ 가량은 즉각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월악산국립공원 구역인 문경읍 관음리는 같은 공원구역인 충북 중원군 미륵리와의 연결도로 중충북쪽 2.2km가 오솔길 그대로 방치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는데도 공원관리공단은 뒷짐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들은 "문경새재 도립공원은 5.3㎢에 불과한 반면, 문경시에서 충북 월악산국립공원에 편입된것이 77㎢, 속리산국립공원에 17.78㎢ 등 94㎢에 달한다"며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횡포라는 주장이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