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합창단 예술제무대 김홍갑 한복발표회 겸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음악과 전통 한복이 만나는 무대가 꾸며진다. 25일 오후 5시30분 불국사 자하문앞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김홍갑 한국의상발표회와 함께 하는 불국사합창단 창단 10주년 예술제'가 그것.88년 창단된 불국사합창단(지휘 홍순지)은 불교신도들로 구성된 아마추어합창단으로 사찰의식과행사때 찬불가 공연을 비롯 자원봉사,군부대방문등 연주활동을 펴고 있다.

이날 예술제에는 불교명상음악과 찬불가,창작국악가요등을 합창,중창으로 들려준다. 대금 이현창,클래식기타 제정민씨가 초대연주를 맡았다.

2부 한복디자이너 김홍갑씨의 발표회에는 클래식한 느낌보다 현대적 이미지를 강조한 전통 한복과 불교신도들의 일상복, 생활한복, 혼례한복등 70여점이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