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만화영화 '미녀와 야수 2' 무료시사회가 오는 28, 29일(오후4시30분·6시)과 11월4, 5일(오후4시30분) 칠곡동아아트홀에서 열린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벨은 실의에 빠진 야수를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계획하지만, 야수는 크리스마스때 마법에 걸린 기억때문에 크리스마스 얘기를 꺼내는 것조차 싫어한다. 성의 오르간 연주자 포르테는 야수가 자신의 음악에서 위안을 찾자 마법의 상태를 존속시키고자 술수를 피우고, 벨은 꼬마 칩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하러 금지된 구역인 어둠의 숲으로 떠나 위험에처하는데…. 문의 32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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