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삼.풍기초교 2차전 승리 협회장기 7인제 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감삼초교와 경북 풍기초교가 대한축구협회장기 7대7 유소년축구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27일 울산 강동잔디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감삼초교는 서울 신북초교를 4대3, 풍기초교는 서울 대도초교를 4대1로 이겼다.

감삼초교는 신북초교를 맞아 전반 5분 박세호가 1골, 후반 5분과 14분에 한상호가 2골을 잇따라넣은 뒤 김지연이 후반 25분에 결승골을 넣어 4대3으로 힘겹게 이겼다.

풍기초교는 서울 대도초교와의 2차전에서 전반 1골을 먼저 내줬으나 후반 12분까지 김대윤의 해트트릭과 송태일이 1골을 추가해 4대1로 가볍게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