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이 생활쓰레기처리장 부지선정을 위해 공개모집에 나섰으나 단 한건의 신청도 없어 사업이표류될 전망이다.
군위군은 쓰레기처리장과 음식물자원화 시설 등을 갖춘 군위환경관리센터에 대해 지난 한달동안후보지 공개모집에 나섰다. 군은 주민 70%이상 동의로 신청해 부지선정이 되면 2년이내 10억원의 사업비 지원과 함께 매립장에 반입되는 폐기물수수료 10%지원, 매립장직원 채용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그러나 한달동안 신청이 단 한건도 없자 군은 연말까지 후보지 재공개모집에 나섰으나 난항이 예상된다. 군내는 군위읍 등 6개 읍면의 쓰레기처리장 시설이 포화상태로 부지 선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