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서 결의대회 개최 택시노련 경북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택시노동조합 경북지부(지부장 김재호)는 5일 오후2시 김천역광장에서 전국노동조합 간부진과 경북도내 시·군택시노조 위원장 및 조합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택시 운송수입금전액관리제 쟁취를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택시노조 조합원들은 택시운송수입금 50:50 임금조정 정부안과 근로조건개선에 따른 정부측안을 수용하여 노사 공생공존하자고 주장하고 '사업주의 불법경영 노동자가척결하자'는 등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한편 김천시내 4개 법인택시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지난 9월18일부터 사용자측에 요구조건 수용을주장하며 5일 현재까지 2차에 걸쳐 42일동안 법인택시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총파업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