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쥐 심장 특수보관 10일후 소생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쥐의 심장을 10일간 특수한 방법으로 보관했다가 다시 소생시키는 실험이 일본에서 성공을 거둠으로써 장기(臟器)이식수술에 대변혁을 몰고올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의 과학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가 5일 보도했다.

뉴 사이언티스트는 일본 가나가와(神奈川)대학의 세키 구니히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세포막(細胞膜)의 구조를 안정시키는 이당류(二糖類)의 일종인 트레할로스를 이용, 쥐의 심장을 10일간보관했다가 되살아나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를 인간의 장기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기증자의 장기를 황급히 일정시간내에 이식받을 환자의 수술대까지 운반하지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며 혈액은행과 비슷한장기은행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뉴 사이언티스트는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