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32억2천만$ 분담 KEDO 경수로 재원 결의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10일 미국 뉴욕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대북 경수로사업비 재원분담 결의안을 최종 채택했다.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은 지난 8월 31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일본이 서명을 거부했던 대북 경수로사업비 재원분담 결의안이 최종 채택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수로건설 예상사업비 총46억달러(미화) 가운데 한국은 32억2천만달러, 일본은 10억달러에 해당하는 1천1백65억엔을 각각 분담하게 된다. 미국은 부족분이 발생할 경우 그 조달에 지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