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32억2천만$ 분담 KEDO 경수로 재원 결의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10일 미국 뉴욕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대북 경수로사업비 재원분담 결의안을 최종 채택했다.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은 지난 8월 31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일본이 서명을 거부했던 대북 경수로사업비 재원분담 결의안이 최종 채택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수로건설 예상사업비 총46억달러(미화) 가운데 한국은 32억2천만달러, 일본은 10억달러에 해당하는 1천1백65억엔을 각각 분담하게 된다. 미국은 부족분이 발생할 경우 그 조달에 지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