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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회 3당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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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간 國監 마감

국회는 11일 운영, 법사, 재경 등 11개 상임위별로 대통령비서실 등 관련부처와 단체에 대한 국감을 끝으로 98년 국정감사 20일간의 막을 내렸다.

국회는 또 이날 국감을 끝낸데 이어 12일 여야 3당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13일부터 18일까지정치, 경제, 통일외교안보, 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정부질문에 지역의원들로는 통일외교안보에 박세환(朴世煥), 경제에 이상득(李相得), 김종학(金鍾學), 신영국(申英國),박근혜(朴槿惠), 안택수(安澤秀), 사회문화 이해봉(李海鳳)의원 등 7명이 나선다.이날 운영위의 대통령비서실에 대한 국감에서 한나라당 백승홍(白承弘)의원은 김중권(金重權)비서실장을 겨냥, "울진출신인 비서실장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신정씨를 국민회의 공천으로 출마시켜 그의 당선을 위해 막강한 힘으로 지원했다는 것이 신씨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며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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