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의원 질문요지-한나라 신영국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신영국(申榮國)의원은 "과거지향적 경제청문회는 재고돼야 한다"며 경제회생에 역점을둘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정부를 향한 포문을 열었다.

신의원은 제2의 외환위기와 산업기반의 붕괴가능성을 지적하고 "실업률이 8%가 넘으면 엄청난사회혼란이 발생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현정부의 경제개혁에 일관성이없다"며 "정부보다 34조원이나 많은 예산을 쓰는 공기업을 민영화하는 등 뿌리로부터 개혁하라"고 질타했다.

중소기업정책과 관련, 그는 "왜곡된 금융시스템에 의해 중소기업이 죽어가고 있다"며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통폐합을 제안했다. 또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기업인프라 구축과 원스톱 서비스기관의 지정을 통한 창업지원책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