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의원 질문요지-한나라 신영국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신영국(申榮國)의원은 "과거지향적 경제청문회는 재고돼야 한다"며 경제회생에 역점을둘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정부를 향한 포문을 열었다.

신의원은 제2의 외환위기와 산업기반의 붕괴가능성을 지적하고 "실업률이 8%가 넘으면 엄청난사회혼란이 발생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현정부의 경제개혁에 일관성이없다"며 "정부보다 34조원이나 많은 예산을 쓰는 공기업을 민영화하는 등 뿌리로부터 개혁하라"고 질타했다.

중소기업정책과 관련, 그는 "왜곡된 금융시스템에 의해 중소기업이 죽어가고 있다"며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통폐합을 제안했다. 또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기업인프라 구축과 원스톱 서비스기관의 지정을 통한 창업지원책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