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내 읍면지역 여성단체들과 여성 봉사단체들이 서로간 자매결연을 해 농산물 직거래 등 길을 터기로 했다.
농촌과 다른 지역 도시 간에는 자매결연이 많이 이뤄져 왔지만 같은 군 지역 내에서 이같은 시도를 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18일부터 시작돼 오는 26일까지 11개의 결연이 마무리될 예정. 이를 통해 △농촌 현장체험 활동및 일손 돕기 △직거래를 통한 농산물 팔아주기 △불우가정 돕기 △각종 정보교환 및 행사 초청교류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자매결연 단체는 다음과 같다.
△용문면부녀회-어린이육영회 군지부 △상리면 알뜰부녀회-자유총연맹 군지부 부녀회 △감천면농가주부모임-학교어머니 연합회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부녀 의용소방대 △호명면 농가주부모임-여성유권자총연맹 군지회 △유천부녀회-주부교실연합회 군지회 △용궁면 용주회-예천 무궁화회 △개포면 새마을부녀회-한국부인회 군지회 △지보면 지현회-적십자사 군 부녀봉사회 △풍양면 새마을부녀회-석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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