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예천군내 여성단체끼리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내 읍면지역 여성단체들과 여성 봉사단체들이 서로간 자매결연을 해 농산물 직거래 등 길을 터기로 했다.

농촌과 다른 지역 도시 간에는 자매결연이 많이 이뤄져 왔지만 같은 군 지역 내에서 이같은 시도를 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18일부터 시작돼 오는 26일까지 11개의 결연이 마무리될 예정. 이를 통해 △농촌 현장체험 활동및 일손 돕기 △직거래를 통한 농산물 팔아주기 △불우가정 돕기 △각종 정보교환 및 행사 초청교류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자매결연 단체는 다음과 같다.

△용문면부녀회-어린이육영회 군지부 △상리면 알뜰부녀회-자유총연맹 군지부 부녀회 △감천면농가주부모임-학교어머니 연합회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부녀 의용소방대 △호명면 농가주부모임-여성유권자총연맹 군지회 △유천부녀회-주부교실연합회 군지회 △용궁면 용주회-예천 무궁화회 △개포면 새마을부녀회-한국부인회 군지회 △지보면 지현회-적십자사 군 부녀봉사회 △풍양면 새마을부녀회-석송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