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경제협의회, 구조조정특별법 제정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17일 내년도 예산안을 법정기일인 내달 2일까지 처리하고, 기업 및 금융구조조정 작업을뒷받침하기 위해 늦어도 내년 2월까지 여야 합의로 기업구조조정특별법을 제정키로 했다.국민회의 김원길(金元吉), 자민련 차수명(車秀明), 한나라당 강현욱(姜賢旭)정책위의장을 비롯, 여야 3당의원 12명으로 구성된 여야 경제협의회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국민회의 김의장은 회의후 기업구조조정특별법 제정문제와 관련, "기업구조조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별법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데 3당이 인식을 같이했다"며 "다만 한나라당이 마련한 특별법은실효성에 문제가 있는 만큼 3당이 합동기획단을 구성, 빠른 시일내에 단일안을 마련키로 했다"고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