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용병계약 마무리 LG 펠릭스와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인트피터스버그〕 98시즌 우승팀 현대 유니콘스가 가장 먼저 용병계약을 마무리짓고 일찌감치 한국시리즈 2연패를 준비하게 됐다.

현대는 18일(이하 현지시간)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1라운드 지명 강타자 에디 피어슨(24), 2라운드의 내야수 조지 카날리(33)와 만나 2명 모두 계약금없이 연봉 10만달러에 1년간 입단계약을 맺었다.

현대에 이어 롯데는 2라운드에서 지명한 좌완투수 마이클 길포일(30)과 계약금 2만달러, 연봉 6만달러 등 총 8만달러에 입단계약했다.

LG특급용병 주니어 펠릭스(33)는 연봉 11만달러, 옵션에 따른 인센티브 4만달러 등 총 15만달러에 1년간 재계약을 맺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