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줄리 앤드루스 목수술 실패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이자 가수인 줄리 앤드루스(63)는 성대가 1년 전의 목수술에서회복되지 못해 영원히 노래를 부르지 못할 지도 모른다고.
그녀의 남편인 영화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는 주간 '퍼레이드' 최신판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며 "목소리를 들으면 울음을 터뜨릴 정도로 악화됐다"고 밝혔다.앤드루스는 3년 전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빅터/빅토리아'를 공연하다 목소리에 이상이 생겨 수술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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