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5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9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한국은 26일 멕시코 만자닐로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4개체급 경기에서 남자부의 노현구(페더급.한국체대), 이준희(라이트급.용인대) 그리고 여자부 강해은(페더급.상명대)등 3명이 우승했다고선수단이 알려왔다.
노현구는 결승에서 대만의 천시쿼를 판정으로, 이준희 역시 대만의 틴차탄을 판정으로 각각 눌렀으며 강해은은 스페인의 벨렌 페르난데스에게 왼발 돌려차기로 우세승을 거뒀다.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3개를 추가, 26일 현재 금9.은1.동1개로 종합우승이 유력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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