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탄도미사일 대포동의 부품을 저장장소에서 발사대 주변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이 지난11월 미국 정보위성에 의해 탐지됐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일 복수의 일본정부 소식통을인용, 보도했다.
요미우리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미국으로부터 이같은 통보를 받은후 북한이 연내에 다시 대포동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간주,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 소식통들은 북한은 3단식인 대포동 미사일을 분리해 저장하고 있는데 지난8월말에도 발사실험에 앞서 부품을 꺼내 발사대 부근에서 조립한 흔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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