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연내 미사일 2차시험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주간전문지 새발사 장소 건설중

북한이 지난 8월말에 이어 이달중 다단계 대포동 1호미사일(북한은 인공위성이라고 주장) 발사를위한 채비를 갖췄다고 미 주간전문지 '에비에이션 위크 앤 스페이스 테크놀로지'가 최근호에서밝혔다.

항공 및 우주관련 문제를 다루는 이 전문지는 미 워싱턴 정보당국자의 말을 인용, 북한은 현재새로운 미사일 발사장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일련의 시험발사가 곧 이뤄질 것이 확실하다 며 그시기는 모든 것이 잘 될 경우, 아마도 연말쯤이 될 것 이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극심한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 연간 10억달러상당의 해외 식량구입이 필요한 상황에서많은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는 다단계 로켓 기술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이 전문지는 분석했다.

한편 요미우리(讀賣)신문도 2일 북한이 대포동의 부품을 저장장소에서 발사대주변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이 지난 11월 미국 정보위성에 의해 탐지됐다고 보도, 북한의 미사일 추가발사 가능성을 제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