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도소매·서비스 등 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및 애로 상담을 맡을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과 50명의 지원센터 상근운영요원 및 자원 봉사자를 모집중이라고 4일 발표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내년에 시범적으로 전국 광역시·도에 14개소가 운영되며주로 대학과 연구기관, 금융기관,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상공회의소 등 중소기업유관단체에 설치될 계획이다.지원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5일까지 신청서를 각 지방중소기업청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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