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소돌며 금품뜯어 조직폭력배 둘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미군전용클럽에 들어가 지배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수십여차례에 걸쳐금품까지 뜯어온 속칭 '양지파' 행동대원 배주한씨(25·대구시 북구 침산동)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 등은 지난 5일 새벽 2시1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ㅇ클럽에서 '술을 가져오라'며 이 업소지배인 박모씨(41·대구시 남구 이천동)를 폭행하는 등 이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