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미군전용클럽에 들어가 지배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수십여차례에 걸쳐금품까지 뜯어온 속칭 '양지파' 행동대원 배주한씨(25·대구시 북구 침산동)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 등은 지난 5일 새벽 2시1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ㅇ클럽에서 '술을 가져오라'며 이 업소지배인 박모씨(41·대구시 남구 이천동)를 폭행하는 등 이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정권마다 뒤집히고, 재원 조달에 발목…첫 삽은 언제? [TK신공항 정부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