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미군전용클럽에 들어가 지배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수십여차례에 걸쳐금품까지 뜯어온 속칭 '양지파' 행동대원 배주한씨(25·대구시 북구 침산동)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 등은 지난 5일 새벽 2시1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ㅇ클럽에서 '술을 가져오라'며 이 업소지배인 박모씨(41·대구시 남구 이천동)를 폭행하는 등 이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벼랑 끝 자영업자] 곳곳에 '빈 상가' '임대 현수막'..."누가 자영업자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