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한국 노메달…中·日 독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방콕아시안게임 수영 첫날 노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7일 타마삿대학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경영 5개종목에서 입상이 기대됐던 남자자유형200m의 김방현(1분53초04·플로리다대)과 고윤호(1분53초82·강원대)가 각각 4, 6위에 그치는 등 단한개의 메달을 따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또 여자자유형100m에서 홍찬임(58초02·선덕중)과 이보은(58초12·경성대)이 각각 6, 7위에 머물렀고 이지현(서울체고)은 여자개인혼영400m에서 4분52초85로 5위를 했다.

한국은 여자계영800m에서도 8분22초62로 4위에 처졌다.

한편 이날 중국과 일본은 각각 금메달 3, 2개를 나눠가졌고 주최국 태국과 말레이시아, 대만이 동메달을 따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