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도가 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 첫날 일본의 벽을 넘지못해 동메달 1개를 따내는 데 그쳤다.한국은 7일 방콕 타마삿대학 제3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경기에 현승훈(60㎏급)과 황인수(66㎏급), 오순영(48㎏급)이 각각 출전했으나 현승훈만이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한국 남녀선수 3명은 준결승에서 일본선수들과 결승진출을 다퉜으나 모두 패했으며 현승훈은 패자전에서 무크타로프(우즈베키스탄)를 이겨 동메달을 따냈다.
일본은 이날 금메달 3개를 휩쓸었으며 북한은 차현향(48㎏급)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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