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 상가 큰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9시55분쯤 대구시 중구 삼덕1동 동인관광호텔 옆 옷가게 '시선집중'에서 불이 나 옷가게를 전소시키고 인근 상가로 옮겨붙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3대가 출동, 진화작업을 폈으나 강풍으로 불길이 잡히지 않아 인근 스포츠용품점 '스포츠리플레이', 미래레스토랑, 뉴대구부동산, 옷가게 '밀라노', PC게임방등이 전소됐으며옷가게 '누드', 수입서적전문점 '북랜드'등은 반소됐다.

불이 난 옷가게는 동인관광호텔과 불과 2m쯤 떨어진 곳으로 불길은 호텔로 번지지 않았지만 시커먼 연기가 강한 바람을 타고 객실을 뒤덮어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했으며 검은 연기로 주민들이큰 불편을 겪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