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동진 일출 관광열차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역은 정동진 해돋이 등을 구경하는 무궁화호 관광열차를 21~22일 운행한다.

21일 밤 11시쯤 동대구역을 출발, 22일 오전 4시30분쯤 동해역에 도착한 뒤 버스를 타고 정동진해돋이, 추암(촛대바위), 무릉계곡, 삼화사 등을 구경하고 오후 8시10분쯤 대구에 도착하게 된다.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해돋이 관광 명소로 유명하다.

동해시 북평동에 있는 추암, 무릉계곡, 삼화사 등도 경치가 빼어나다.

1인당 요금은 2만9천원. 문의 동대구역(954-778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