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부산 8일 밤 10시40분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함지그린 아파트 15층에서 이 아파트 황찬수씨(46)가 투신 자살했다. 황씨가 최근 실직 후 불면증에 시달려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경찰은실직을 비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앞서 이날 오후 6시쯤 부산진구 가야3동 경전빌라 201호 최혁주씨(43) 집에서 최씨가 목 매숨졌다. 최씨는 실직한지 일년이 넘었는데다 지병에 시달려 평소에도 죽고싶다고 말해온 것으로알려졌다.
美 7월 '고용 충격'…예상 밖 2만3000명 감소
[속보]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장동혁, 황희 '버스하우스'에 "與 의원 자녀들부터 살아보면 어떨까?"
[속보]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폐버스를 청년주택으로" 제안한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
"이란 모즈타바 매우 위독…언제 사망해도 전혀 놀랍지 않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3세 아동 학대"…대구 북구 어린이집 교사 2명 검찰 송치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 '쾅쾅'…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