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주 상담실적 573만$ 대구시 시장개척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아시아·대양주 시장개척단이 8일 호주 시드니에서 첫 상담활동을 벌여 상담액 5백73만1천달러, 계약예상액 1백94만2천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수소산소발생기와 고체산소용접기를 생산하는 주안(주)이 가장 많은 1백75만달러의 상담실적을보였으며 초음파세정기를 생산하는 신진산업,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만드는 세화광학 등도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업종별로는 섬유직물이 2백52만3천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려 가장 높았으며 산업기계부품과 생활용품 분야도 각각 2백43만8천달러, 37만달러의 단체상담 실적을 거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