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콕】아시아드 스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7인제 럭비풋볼경기에서 한국이 우승하는데 지역선수들이 크게 기여했다.

포항도금강판에서 한솥밥을 먹다 대표에 선발된 이근욱(27), 김진홍(23), 안진환(22), 성해경(15)등 4명이 주인공.

한국팀은 8일 오후 태국육군구장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이들의 선전으로 경기내내 상대를 압도하며 29대14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근욱은 "팀이 우승해서 기쁘다"며 "15인제경기도 대진운이 좋은 만큼 꼭 우승하겠다"고 말했다.이종호 대표팀 총감독은 "이근욱 등 포항도금강판 선수들이 잘해줘 7인제경기에서 우승할 수 있었다"며 "15인제 경기에서도 맹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